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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MF Interview] (주)로아스, 물류 핸들링부터 이송까지, 물류 자동화 전반에 대응

[MF Interview] (주)로아스, 물류 핸들링부터 이송까지, 물류 자동화 전반에 대응

협동로봇, 3D비전, 모바일 로봇 등 종합 로봇 솔루션 제공

(주)로아스 거용 팀장(사진. 로봇기술)

Q. (주)로아스(이하 로아스)는 어떤 회사인가.
A. 로아스는 종합 로봇 전문 기업 가이텍코리아(유)가 100% 출자한 국내 법인으로, 로봇 교육에서부터 협동로봇과 모바일로봇, 로봇 엔드이펙터, 3D비전 등 관련 하드웨어와 애플리케이션 개발까지 지원하고 있다.
로아스는 물류 자동화에 적용될 수 있는 협동로봇을 포함하는 6축 다관절로봇부터 모바일로봇을 아우르는 종합 로봇 공급사이다. 여기에 Palletizing/Depalletizing 및 Piece Picking/Order Picking 등 최근 물류 자동화 분야에서 차세대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3D비전 솔루션까지 라인업에 추가함으로써 로봇 물류 자동화와 관련된 다양한 솔루션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.

Q. 다양한 제조사의 로봇을 보유하고 있다. 물류 자동화와 관련해 특히 주목할 만한 브랜드가 있다면.
A. 아우보로보틱스(AUBO Robotics)의 협동로봇과 페치로보틱스(Fetch Robotics)의 모바일로봇, 그리고 최근 론칭한 메크마인드(Mech-Mind) 3D비전을 꼽을 수 있다.
최근 포장·물류 업계에서는 다품종 핸들링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. 협동로봇은 잡포지션 변경이 쉽고, 이동이 용이하기 때문에 이 같은 니즈에 적합하다. 로아스는 지난 2017년부터 아우보로보틱스와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협동로봇을 독점 공급하고 있다. 이 회사의 협동로봇 AUBO시리즈는 우수한 가격경쟁력으로 중소제조업체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, 충돌 방지, 안전 경보, 비상 정지 버튼 등 다양한 안전기능을 탑재하고 있다. 당사는 아우보로보틱스의 신속한 기술지원을 위해 지난 2018년 9월 아우보로보틱스 한국서비스센터를 설립해 한국 내 유통되는 모든 아우보로보틱스 로봇에 대한 A/S를 국내에서 지원하고 있다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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